스토케 마이캐리어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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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마이캐리어
유기농
3 in 1 아기띠

어린 아이들은 자주 보듬어 주고 , 이야기해주고, 안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랑과 관심을 표현주는 제스쳐는 엄마와 아이의 유대감을 강화합니다.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이러한 유대감을 유지하기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독창적입니다. 40년간 다양한 기능을 가진 인체공학적 제품을 발전시켜온 스토케의 노하우는  신생아부터 3세까지 사용 가능한 스토케 마이캐리어에 반영되어있습니다. 스토케의 3 in 1 다기능 아기띠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쉽게 변형 가능합니다.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두가지 방법의 앞으로 매는 방법, 한가지 방법의 등에 업는 포지션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기띠의 모든 포지션은 엄마와 아이를 위해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편안한 자세로 아이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세요!

 

 

 
 
 

마주보기 자세

신생아부터(최소 3.5 kg / 53 cm) 아이가 주변의 도움 없이 머리를 가눌 수 있을 때까지.


사용 방법:
아이가 엄마의 가슴에 편안히 기대 높은 위치에 앉을 수 있게 스토케 마이캐리어를 조절해주세요. 아이의 등과 허리가 지지되 편안하게 앉을 수 있게 프론트 캐리어의 너비를 조절해주세요. 아이의 머리가 지지될 수 있게 안전띠 몸체의 버클을 위 아래로 조절 후 프론트 캐리어의 끈으로 아기띠의 너비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앞 방향보기 자세

아기가 주변의 도움 없이도 머리를 가눌 수 있을 때 사용 가능합니다. 모든 아기마다 체형과 발달 과정이 다르지만, 대략 생후 4개월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사용 방법:
아이를 앞 방향으로 앉히기 전에 프론트 캐리어 아래쪽의 지퍼를 열어 2개의 버튼을 분리해주세요. 아이가 앞 방향으로  편안히 앉을 수 있게 프론트 캐리어 아래쪽이 조금 길어지고 좁아집니다.

 

등에 업기

아기가 주변의 도움 없이 앉기가 가능할 때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략 72cm 이상의 신장부터 가능합니다.


사용 방법:
안전띠 몸체에 지퍼를 이용해 백 캐리어를 부착해주세요(최대 중량 15kg). 추가적인 알루미늄 등받이는 아이를 등에 업을 때에 사용하십시오. 백 캐리어를 안전띠 몸체에 부착한 뒤 등에 업기 전,  아이를 마이캐리어에 앉히고 어깨 끈을 조절해주세요. 조절 가능한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아이가 엄마의 등과 어깨에 기대 쉴 수 있게 합니다.  만약 아이가 잠들게 되면, 포켓에서 슬립 서포트를 꺼내어 장착해주세요.